120. 유용현

유용현(28)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B형 남자 89년생 유용현이라고 합니다. 매운 음식은 좋아하지만 기름진 음식은 싫어하고 하루에 커피를 6잔씩 마셔요. 반가워요~(ㅎㅎ)
한국어 발음이 좀 특이하신데, 외국에서 오셨나요?
네. 한국에 산 지는 거의 11년 됐어요.
그럼 신촌에는 자주 오세요?
평소에는 친구들이랑 가끔 놀러 와요. 오늘은 플리마켓에서 직접 만든 악세사리들을 팔려고 신촌에 왔어요.
신촌 플리마켓 참가하신 소감은 어때요?
행복했어요. 사람들 많이 만나고 이렇게 작가님(에디터)도 만나서요:)
오 저도 용현씨 만나서 행복해요!(ㅎㅎ) 파시는 악세사리 중에 예쁜 팔찌도 많은데 하나 추천해주세요~
양 가죽 팔찌를 추천하고 싶어요. 양 가죽이 소 가죽보다 부드러워서 좋거든요.
에디터 마경이 : 용현씨가 태워주신 ‘작가님’ 비행기에 탑승한 저는 결국 팔찌 하나를 사버렸습니다~^^ 지금도 잘 착용하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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