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이 ‘존버’한 밤들 in 신촌
ver 1. 초록병과 함께


ver 2. 전공책과 함께


24시간 이상 자지 않으면 인지 능력이 혈중 알코올 농도 0.1%일때와 같다고 한다. 그 정도의 수준이면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
정신이 온전 할 리가 없는데 사람들이 피곤을 무릅쓰고 ‘존버’하며 잠을 자지 않는 이유는 각자만의 이유로 오늘을 끝낼 수 없어서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신촌 밤의 반짝이는 불빛들과 불분명한 소음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밤을 새고 있는 ‘젊음’의 패기와 의지가 담겨져 있는 신촌만의 예술이다.
<이미지 출처>
복고포차 맛나슈퍼/금강일보
매장내사진/할리스
이 외 사진들은 프리소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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