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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2019 · 04 · 01

존이 ‘존버’한 밤들 in 신촌

Editor 왕 잔치

ver 1. 초록병과 함께

ver 2. 전공책과 함께 

 

24시간 이상 자지 않으면 인지 능력이 혈중 알코올 농도 0.1%일때와 같다고 한다. 그 정도의 수준이면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

정신이 온전 할 리가 없는데 사람들이 피곤을 무릅쓰고 ‘존버’하며 잠을 자지 않는 이유는 각자만의 이유로 오늘을 끝낼 수 없어서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신촌 밤의 반짝이는 불빛들과 불분명한 소음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밤을 새고 있는 ‘젊음’의 패기와 의지가 담겨져 있는 신촌만의 예술이다.

 

 

 

 

 

 

<이미지 출처>

복고포차 맛나슈퍼/금강일보

매장내사진/할리스

이 외 사진들은 프리소스입니다 :)

왕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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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잔치

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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