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양선모
양선모 (21)
“국악만의 매력이라면,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거? 특히 풍물에서 굿을 할 때는, 거의 10명에서 20명 정도가 함께 놀거든요. 방학 때 하는 전수에서는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구요. 또, 우리나라 전통음악이라는 점에서 자부심도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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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만의 매력이라면,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거? 특히 풍물에서 굿을 할 때는, 거의 10명에서 20명 정도가 함께 놀거든요. 방학 때 하는 전수에서는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구요. 또, 우리나라 전통음악이라는 점에서 자부심도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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