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7. 대명꼬~기
마지막 학기, 마지막 기말 과제를 제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강의실에서 수업 한 번 듣지 못한 나의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났다. 아직 실감은…

마지막 학기, 마지막 기말 과제를 제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강의실에서 수업 한 번 듣지 못한 나의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났다. 아직 실감은…

연희동 주민으로 지낸 지 4년차에 접어들며 연희동 일대를 산책하는 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매일 걸어 다녀 지리는 익숙한 듯해도 자세히 살펴보면 구석구석…

시끌벅적한 신촌 번화가를 조금만 벗어나 눈을 돌려보면 집이라기엔 아쉽고 방이라기엔 애매한 원룸들이 빼곡히 들어선 자취촌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학교가 있는 곳, 누군가에게는 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