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영화와 철학을 공부하는 이선 (INTERVIEW)
어딜 가나 주목을 받고, 또 그에 익숙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설사 그 시선에 좋은 의미가 담기지 않았다 해도 그것마저 개의치않는 사람은 무척…

어딜 가나 주목을 받고, 또 그에 익숙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설사 그 시선에 좋은 의미가 담기지 않았다 해도 그것마저 개의치않는 사람은 무척…

잠깐, 이 글을 읽기 전! 아래 그림을 봤을 때 천사, 악마 중 어느 것이 먼저 보이는가? Angels and Devils Tessellation, 1942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