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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CHI / AUTHOR / 분홍이글루

분홍이글루

전체 글 · 3
145. 로실링
AUTHOR 2020 · 11 · 18

145. 로실링

1.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으리으리한 집이나, 자가용의 운전석일수도 있다. 또한 유년시절 괜히 들어가 나를 발견해주길 바랐던 할머니의 장롱이나, 시험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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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염리동 소금길
AUTHOR 2020 · 09 · 30

139. 염리동 소금길

“이렇게 하여 내 모든 길 위에서의 경험이 시작되었다. 뒤이어 벌어진 일들은 너무나도 환상적이었기에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잭 케루악, 『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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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은/는
AUTHOR 2020 · 05 · 27

133. 은/는

어느새 친구네 집에 놀러갔던 게 기억도 안 나는 어른이 되었다. 원체 남의 집 현관에만 들어서도 침범하는 기분이 들어 쭈뼛거리기 일쑤였던 필자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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