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 나봄하우스 – 하숙생 인터뷰
잔치 X 나봄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 - 하숙, 지금 고민하고 있나요? 삼천포 曰 : 서울의 첫번째 밤. 그 포근하면서도 서걱거리던 이불의 감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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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보다 더 오랫동안 신촌을 지켜오던 고양이가 2017년 5월 14일을 마지막으로 신촌을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다. 띠로리. 항상 연락하고 같이 놀던 친구가 갑자기 이민을…

장미대선. 처음 대선 투표를 하게 된 에디터는 고민이 많았다. 사람, 정당, 공약… 정치는 남의 일인 것만 같았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내가 책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