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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

전체 글 · 3
어쩌다 마주친, 잔치.
AUTHOR 2024 · 10 · 18

어쩌다 마주친, 잔치.

있지, 인연이란 것이 그토록 덧없다지만 그 인연 한 가닥에 서로의 청춘을 짊어진 우리라면 어떨까. 있지, 만남의 끝에는 헤어짐이 있다지만 헤어짐의 끝에서도 새…

Editor 시나리
206. 잇닿음(連)에서 인연(緣)으로: 연 Bar
AUTHOR 2023 · 10 · 04

206. 잇닿음(連)에서 인연(緣)으로: 연 Bar

Monologue : 어떤 인연은 참 얄궂더라, 꼭 우산 없는 날 내리는 소나기처럼. 문득 나타나 어깨를 흠뻑 적셔 놓고는 한순간에 사라지더라. 나는 추위에…

Editor 시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