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1. 황선경
황선경 (21) 안녕하세요. 종강하고 오래간만에 보네요, 선경씨! 잘 지냈어요? 네, 그럼요! 대학의 겨울방학은 처음 맞이해보는데 나름 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 대학에…

황선경 (21) 안녕하세요. 종강하고 오래간만에 보네요, 선경씨! 잘 지냈어요? 네, 그럼요! 대학의 겨울방학은 처음 맞이해보는데 나름 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 대학에…

신혜주 (23) 안녕하세요.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소개를 먼저 부탁드려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피플팀에서 에디터명 ‘쥬디’로 활동 중인 신혜주라고 합니다. 본인…

‘사각사각’ 고요한 적막감 속에 책장 넘기는 소리만이 빈 공기를 채운다. 한 호흡씩 내뱉는 숨소리와 시계 초침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 속에서 시간은 느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