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물거리 탐탐은 샤잠의 보고
매주 일요일 오전에 명물거리 탐탐에서 회의를 할 때마다 자꾸 샤잠을 켜게 된다
지금까지의 샤잠 목록으로는
I wanna be your lover – Elicit
Our own House – MisterWives
Come Alive- Chromeo
하나같이 내적댄스 유발자들이다 ㅎㅎ… 오늘은 잔치 사람들 뿐이라 내적댄스가 아니라 그냥 외적댄스를 췄다는 건 함정이닷
영상은 오늘 건진 Come Alive로. 백댄서 언니들 몸매가 좋아서 노래는 신나지만 마음은 우울해진당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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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두 번째 잔치 공연 [REVIEW & PHOTO]](https://welcometozanchi.com/wp-content/uploads/2015/08/11140115_748687548574236_140827248848833779_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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