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박윤서, 윤상현
4. 신문방송학과 2학년 박윤서(좌) 신문방송학과 3학년 윤상현 (우)
“모두의 마블 모두 해~ 전국민이 다 아는 모두의 마블 BGM은 참 잘 만든거같아요. 저희 커플은 밥먹으면서 같이 게임을 즐기는데 이어폰을 끼고 들으면서 할 정도로 BGM이 게임을 더 중독성있게 만드는거 같아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4. 신문방송학과 2학년 박윤서(좌) 신문방송학과 3학년 윤상현 (우)
“모두의 마블 모두 해~ 전국민이 다 아는 모두의 마블 BGM은 참 잘 만든거같아요. 저희 커플은 밥먹으면서 같이 게임을 즐기는데 이어폰을 끼고 들으면서 할 정도로 BGM이 게임을 더 중독성있게 만드는거 같아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저장된 북마크가 없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