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연대생갈만한데알려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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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생갈만한데알려줌’. 이 강렬한 문구는 한 페이스북 페이지의 이름이다. ‘연대생’이 갈 만한 곳을 알려준다지만, 신촌에 대한 생활정보(?)를 폭넓게 알려주는 이 곳의 페이지 카테고리는 무려 건강/웰빙. 수상한 페이지의 수상한 관리자를 잔치가 만나보았다..
(다음은 10분같이 느껴졌던 1시간의 인터뷰 결과이다.)
첫 인상

연.갈.줌. 관리자의 심플한 평소 말투

자기 소개

운영 계기
좋아요 수 1만 이상의 조셉 찬송 영상으로 페이지 좋아요 늘었지만…


매국노(賣國奴) 말고 매학노(賣學奴) 선발

연.갈.줌.의 정체성

드립력의 원천

갈만한 데 = 인건비 나오는 데

(*반애듸→반대의)
연.갈.줌. 구독자들에게 한 마디
에디터 마경이 :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에어컨만 빵빵하면 다 인건비 나오는 갈만한 데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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