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최삼영

최삼영 (25)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저는 25살 최삼영이고요. 지금 병원에 방선사 실습 와서 이쪽에(신촌에) 왔어요.
Q. 5월은 가족의 달이잖아요, ‘가족’하면 떠오르는 거 있나요?
A. 어린이날?
A의 친구 : (불쑥) 야~ 가족의 달인데 어린이날만 생각하면 어떡해!! 5월 8일 어버이날도 있는데.
A. 그래도 난 아직 어린이 같아! 마음에는 계속 어린이가 남아있다고~
에디터 마경이 : 5월 5일, 엄마아빠 손 잡고 놀러 갈 생각에 설레던 어린이날은 이젠 아니지만 엄마아빠와 소주 한잔 기울이며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어른이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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