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우찬양 – Gloomy Room & 오해 (VIDEO)
신촌에서 음악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공연 해봤을 신촌의 긱 라이브 하우스. 그곳에서 아티스트들의 사운드가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게 전달되게 도와주는 엔지니어 우찬양씨. 자신만의…
신촌에서 음악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공연 해봤을 신촌의 긱 라이브 하우스. 그곳에서 아티스트들의 사운드가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게 전달되게 도와주는 엔지니어 우찬양씨. 자신만의…
문라이트 “달빛 속에선 흑인아이들도 파랗게 보이지” 우리는 영화를 통해 내가 아닌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보게 된다. 마블의 히어로 영화만 하더라도 결국은 세상을 구하는…
“I FEEL, 귓가를 때리는 함성 Say What!” 관객들과 소통을 즐기는 진정한 래퍼, 제스티가 전하는 그의 FEEL! https://youtu.be/reLMUx_Yfso
누구든 한 번쯤은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그 상처는 때로 몸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2017 서울시민 몸 축제 에서는 내면에서 치유되지 못한 채 밖으로…
https://vimeo.com/191473531 차가운 바람은 가을이 우리 곁을 떠나갔다고 느끼게 하지만, 낙엽만은 아직 묵묵히 그 자리에서 계절감을 담아낸다. 낙엽의 쓸쓸한 아름다움은, 그 무엇보다 피아노의…
https://vimeo.com/189576637
2016, 우디 앨런 # 흘러가는 대로 꿈 꾸듯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의 스피커를 통해 들려오는 사운드 트랙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심플하고 소박한 엔딩크레딧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