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 2017 서울시민몸축제 – 춤, 몸 그리고 나 (VIDEO)
누구든 한 번쯤은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그 상처는 때로 몸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2017 서울시민 몸 축제 <춤 몸 그리고 나>에서는 내면에서 치유되지 못한 채 밖으로 드러난 몸의 상처에 집중하고자 한다. 그 상처를 춤으로써, 예술로써 치유하려 한다. 예술과 힐링이 공존하는 축제의 현장을 잔치가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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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한 번쯤은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그 상처는 때로 몸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2017 서울시민 몸 축제 <춤 몸 그리고 나>에서는 내면에서 치유되지 못한 채 밖으로 드러난 몸의 상처에 집중하고자 한다. 그 상처를 춤으로써, 예술로써 치유하려 한다. 예술과 힐링이 공존하는 축제의 현장을 잔치가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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