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이유진
이유진 (21)
5월에 가는 서재페 (Seoul Jazz Festival)가 기대되네요. 재즈라는 장르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작년에 제이미 컬럼 보러 갔던 서재페에서 귀동냥으로 처음 들은 재즈가 너무 좋았어요. 올해는 칙코리아, 허비 앤콕, 제프 버넷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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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21)
5월에 가는 서재페 (Seoul Jazz Festival)가 기대되네요. 재즈라는 장르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작년에 제이미 컬럼 보러 갔던 서재페에서 귀동냥으로 처음 들은 재즈가 너무 좋았어요. 올해는 칙코리아, 허비 앤콕, 제프 버넷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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