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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5 · 04 · 08

28. 안소윤

Editor 양 만

안소윤(22)

 

원래 피아노를 쳤어요. 피아노로 학교를 가고싶었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피아노를 못 치게 됐어요. 그래서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방법이 키보드 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되니까 고등학교 때 클래식 포기하고… 밴드부에 들어갔죠. 원래는 클래식이랑 잔잔한 음악을 좋아하는데 밴드부 활동 덕분에 좀 하드한 것도 좋아하게 됐어요. 하드한 건 평소에 듣진 않고 스트레스 받을 때만 들어요.

양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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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만

달 주변에서 맴돌지만 달에는 닿지 않는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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