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 로그인
PEOPLE 2015 · 04 · 17

31. 김재은

Editor 양 만

김재은(22)

 

5월에 있을 뷰티풀 민트 라이프(뷰민라)에서 스탭을 해요. 그냥 재미있어 보여서 했어요. 뷰민라는 가본 적은 없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갔었어요. 민트 페이퍼에서 하는 이것저것들이 좋아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됐어요.

 

뷰민라는 음악도 있고 쉬는 것도 있고 노는 것도 있고…… 공연이라기보다 컨텐츠가 다양해요. ‘정유종 배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몸치탈출’ 같은거? 그리고 Earth 캠페인! 친환경 캠페인이요. 분리수거 열심히 하고 일회용품 반입 금지고 배달음식 안되고 이런 거. 공연만 하는 건 민트 페스타라고 따로 있어요. 뷰민라는 봄에 하니까 소풍 가는 느낌? 레이지 애프터눈이라고 해서 마이크, 기타 앰프 같은 거 없이 어쿠스틱으로 하는 공연도 있어요. 결국 보러 오는 사람들은 노래 들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홍보가 그게 주가 되고 다른 것이 부수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원래는 그래요.

양 만
AUTHOR PROFILE
양 만

달 주변에서 맴돌지만 달에는 닿지 않는 콜린스

COMMENTS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