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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5 · 04 · 21

32. 한지현

Editor 양 만

한지현(22)

 

 

혼자 있을 땐 계속 음악을 들어요. 씻을 때도 틀어놓고 듣고…… 근데 요즘엔 시험공부랑 과외 때문에 너무 지쳐서 음악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들어요. 기분 좋아지는 음악이면 장르는 안 가리고 다 들어요.  슬픈 건 안 좋아하고요. 뷰티풀 민트 라이프를 가는데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 나오는 아티스트들은 다 좋아해요.

양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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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만

달 주변에서 맴돌지만 달에는 닿지 않는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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