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2015 · 04 · 2433. 이서영Editor 양 만이서영(22) 과밴드를 예전에는 하는 게 민망할 것 같고 ‘왜 하지?’ 했는데 늙으니까 하고 싶어요. 안 한 게 후회돼요. AUTHOR PROFILE 양 만달 주변에서 맴돌지만 달에는 닿지 않는 콜린스 POSTS 12 작성 글 더 보기COMMENTS 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댓글 남기기 취소Website이름 *비밀번호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기억합니다. Δ RELATEDYOU MIGHT ALSO LIKE이 글과 비슷한 결로 이어지는 잔치의 다른 기록들 PEOPLE 2026.01.13489. 임정빈, 에디터 빈정Editor 아잰 PEOPLE 2018.07.17210. 최승리Editor 리라 PEOPLE 2016.05.1799. 조민성Editor 마경이 ← 이전 글 32. 한지현 다음 글 34. 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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