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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5 · 04 · 24

33. 이서영

Editor 양 만

이서영(22)

 

과밴드를 예전에는 하는 게 민망할 것 같고 ‘왜 하지?’ 했는데 늙으니까 하고 싶어요. 안 한 게 후회돼요.

양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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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만

달 주변에서 맴돌지만 달에는 닿지 않는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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