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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2022 · 11 · 07

시선

Editor 이젤

아직 동이 채 트지 않은 시간, 오전 6시.

고요한 시간 속 분주함을 담아낸 관찰자의 시선과 함께 새벽을 걸어보기를.

 

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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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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