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2022 · 11 · 07시선Editor 이젤아직 동이 채 트지 않은 시간, 오전 6시.고요한 시간 속 분주함을 담아낸 관찰자의 시선과 함께 새벽을 걸어보기를. AUTHOR PROFILE 이젤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POSTS 1 작성 글 더 보기COMMENTS 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댓글 남기기 취소Website이름 *비밀번호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기억합니다. Δ RELATEDYOU MIGHT ALSO LIKE이 글과 비슷한 결로 이어지는 잔치의 다른 기록들 ART 2017.11.29<제3회 김현식가요제>Editor Mr.Lee ART 2017.03.1328-1. 2017 서울시민몸축제 – 춤, 몸 그리고 나 (VIDEO)Editor 무신사 ART 2022.11.14Flight of the BumblebeeEditor 히피 ← 이전 글 채광 [新村] 다음 글 Flight of the Bumbleb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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