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세 번째 잔치 공연 <좋아서하는잔치> (VIDEO)
“제 목소리가 이렇게 청아하고 예쁜지 몰랐어요 (웃음)”
하지만 그 아리따운 마스크에서 전 예측하고 있었답니다. (웃음) 일상에 설탕 세 스푼, 감성주의
미성이 아름다운 밴드. 미성 뒤에 숨겨진 투박한 부산사투리마저 소장하고 싶다. 밴드 미정.
항상 그의 선율 위에는 그가 가진 모든 격정과 심연이 담겨있는 듯 합니다. 거기다 정해지지 않은 선율을 묵묵히 지켜보다 시작된 비트 소리는 당시 순간을 모두 잊을만한 앙상블을 만들어냈습니다.
저희 맘을 갖고 놀아줘서 감사해요 꾸벅. 탁보늬X어진별
늦은 밤 신촌 이 목소리 때문에 괜히 신촌 한번 나갔다 올까 고민하던 가을날도 있었습니다.
(갓)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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