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세 번째 잔치 공연 <좋아서하는잔치> (TEASER)

잔치에 오셨던 분들, 잔치에 못 오셨던 분들, 모두모두 주목
드디어 지난 주 토요일의 사진이 나왔습니다.
입장을 시작한 6시 30분부터 유니버스의 마지막 곡, ‘Lost Stars’가 흐르던 그 시간까지..!
<좋아서하는잔치>의 핫했던 순간들을 편년체 버금가는 고화질 사진으로 채워보겠습니다.
당신의 기억을 더듬더듬 ♨️ 핡핡
※ 잠깐, 스크롤압박을 주의하시라고 미리 말해두는 바입니다 ※

▲ 12월 5일, 신촌 더블듀스

▲ 신촌의 핫한 모던남녀가 좋아서하는잔치에 놀러오다..!
시원한 후-리드-링크는 덤, 옛다, 만두도 가져가오..!!

▲ 그간 취재했던 피플들도 데코를 기다리는 중

▲ 그리고 앞 무대에는 리허설이 한창

▲ 그걸 지켜보는 너어어, 잔치꾼!

▲ 여기는 아티스트 존! (심장아 나대지마..)

▲ 최강 비주얼 감성주의 (심장아 나대지마..2, 본격 팬질이 시작됩니다)

▲ 환상의 조합, 탁보늬X어진별씨도 리허설 중. 리허설인데.. 분명 리허설인데.. 잔치꾼들 혼을 쏙 빼놓았지 뭡니까. 내 고막을 가져요 엉엉

▲ 어느덧 일곱시에 다다르고, 휑 했던 관객석이 이렇게나 찼네요!

▲ 1부 첫 순서는 감. 성. 주. 의. 백옥같은 마스크처럼 청아한 보이스로 여러분의 감성을 촉촉하게.

▲ 멜로디언도, 쉐이커도, 보컬도. 멀티플레이에 강한 그녀였습니다.

▲ 잔치의 ‘진지함’을 담당하고 있는 진생이라고 해오. 오늘은 인터뷰하러 앞에 서봤어오.

▲ 기타세션을 담당하고 있는 우람씨가 가려졌네요 유유

▲ 다음 순서는 바르지 못한 밴드, 밴.드.미.정

▲ 안녕하세요 미정입니다. 베이스는 버리고 왔어요!!

▲ 윙크 1 (상큼상큼)

▲ 윙크 한번 더 (앙앙)

▲ 밴드 미정의 미성에 온 촉각이 곤두섭니다

▲ (내꺼 냄새가 나는 밴드야, 담아가겠어!!)

▲ 쉬는 시간 10분 후 벌써 2부가 시작됐어요. 환상의 콤비 탁보늬X어진별씨가 등장했습니다 두둥

▲ 항상 무한긍정 에너지 탑재 중인 어진별씨. 언제나 그렇듯 밝네요 :)

▲ 공연은 진지하게.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바이올린과 기타의 조합이 바로 이런 것이었군요.

▲ 어 진지한 인터뷰어 형이다..!

▲ 탁보늬씨가_인터뷰_하는_방법.jpg 그대는 뼛 속까지 진정한 뮤지션!

▲ 피부에 스며들듯 다가오는 어진별씨의 음색. 어진별씨가 부릅니다_하드코어 인생아

▲ 루프스테이션에 멜로디를 넣고 있는 탁보늬씨.
이 때만 해도 소름돋는 즉흥곡의 서막이 열릴 줄은 몰랐죠.

▲ 팬입니다. 탁보늬씨 내 고막을 가져요 2

▲ 벌써 좋아서하는잔치의 마지막 순서 잉잉 ㅠㅠ 버스커 최고의 꿀성대 유니버스씨가 나오셨습니다. 내 고막을 가져요 3

▲”음, 저는 영국음악을 좋아해요.” (그렇다면 혹시 제 달팽이관도 가져갈래요?)

▲정말이지 누군가의 목소리만으로도 온열효과를 느낄 수 있단 걸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첫 마디에 여기저기 터져나오던 탄성을 어찌 잊으리오..!!!!

▲ 그의 목소리 안에서 관객 모두 눈빛으로 외칩니다.
갓유니버스.

▲ 추적 60분에 돌입한 인터뷰어, 잔치꾼 진생도 보이네요.
(이번엔_무슨_질문을_할까.jpg)

▲ 브리티시 감성 뚝뚝. 유니버스. 우주.최강.유니버스!

▲ 열기가 보이시나요

▲ “아쉽지만 신청곡으로 이번 공연은 마치겠습니다.” 그 후 들려오는 Viva La Vida,
그리고 정말 마지막 앵콜곡, 비긴어게인의 Lost Stars. (질척이는 여운은 우리 몫이겠죠..)

자, 사진은 여기까지.
너무 아쉬워 말기! 다음 잔치라이브도 한살 두살 먹듯 훅훅 올거니까요 ^^
다음엔 영상으로 또 봐요 :)
(좋아서하는잔치에 와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신촌을 아우르는 잔치로 뻗어 나가고, <좋아서 하는 잔치> 공연을 진행하고, 대학생 미디어 ‘트웬티’와 협업하여 신촌 UCC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