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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4 · 09 · 24

8. 조재은

Editor 김 윤지

8. 경제학과 2학년 조재은

휘성은 원래 좋아하는데 이번 아카라카 때 잠깐 왔었잖아요. 그 때 생각이 나서 듣고 있었어요. 제목을 다들 “울지마 바보야”로 안다던 “가슴시린 이야기”… “결혼까지 생각했어”도 좋은거같아요.

김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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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윤지

live well, love lots, laugh of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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