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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4 · 09 · 22

7. 김서영, 장지현

Editor 김 윤지

7. 신문방송학과 2학년 김서영(좌), 행정학과 2학년 장지현(우)

서영: (‘정기고, 소유 – 썸’을 들으며) 썸타고 싶어요… 이 친구는 저에게 없는 면을 가르쳐주는 좋은 친구에요.
지현: 좀 더 당당한 여성이 되라고 얘기해주고 있었어요.
서영: 저는 마지막 기회인데 그 기회를 잡는 용기가 부족한거 같아요.. 잘되면 알려드릴게요!

김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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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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