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 안코드와 영감들(VIDEO)
안코드와 영감들 (편곡) – other side
신촌거리 버스킹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안코드와 영감들을 만났다. 자유자재로 음악을 가지고 노는 이 들은 오로지 눈빛만으로 서로가 원하는 느낌의 연주를 아는 것 같았다! 찰떡같은 연주 호흡은 가까이서 즐기는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 때문이었는지, 멈칫하여 안코드와 영감들의 공연을 지켜보던 관객은 어느 순간 이들에게 사로잡혀 쉽게 발을 떼지 못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라는 말은 이럴때 쓰기 위해 아껴둔 말이 아닐까.
/촬영 : 누리, 이디야, 무신사
/음향 : 오뎅
/편집 : 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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