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김하림
김하림(23)
전 영상이 없을 때는 무조건 음악을 들어야 될 정도로 중독일 것 같아요. 영상을 보다가 영상이 끝나면 무조건 노래를 틀어요. 근데 멀티태스킹이 안 돼서 노래 틀어놓고 전화하면 전화에 집중을 못 해서 엄마한테 혼나기도 해요.
어디서 좋은 노래를 들으면 그 노래를 검색해서 그 아티스트 앨범을 쭉 듣고 연관 아티스트 같은 거도 찾아 들어보기도 하고 그 아티스트에 대해 리뷰한 사람이 추천한 아티스트를 들어보기도 하고 유투브에서 옆에 뜨는 노래를 들어보기도 하고 그래요. 물론 연관 아티스트 같은 경우에 같은 인종 같은 머리색이라서 뜨는 것 같은 아티스트가 있기도 하지만 진짜 연관이 있는 아티스트를 찾는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진짜 들을만한 앨범을 찾는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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