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더 브레드 블루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일 자체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아, 제 소개를 잊었군요. 저는 잔치 에디터 빙봉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정말이지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일 자체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아, 제 소개를 잊었군요. 저는 잔치 에디터 빙봉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정말이지 반갑습니다.…
기울어진 글자들을 모두 눌러보세요! ※PC화면 또는 PC모드에서 읽어주세요!(화면 배율은 100%로...) 오프 더 레 코 드 창천교회에서 이대 쪽으로 걸어다가 문득 이 층의…
머리 위를 떠받치는 청명한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하늘을 공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불꽃 연출가라는 직업도 있다잖아. 밤하늘 위에 멋진 그림을 그리는 일.…
1호점에서 샐러드를 먹는 그날까지, 기다려~ “아, 여기서는 식사를 하실 수가 없어요! 2호점으로 가셔야 해요.” 분명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초록색 포털창에 ‘위샐러듀’를…
‘과유불급(過猶不及)’ ‘펠트 커피’를 투명하게 보여주는 거대한 유리창 밖에서 든 생각이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그 사자성어가 담고있는 의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