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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CHI / AUTHOR / 빙봉

빙봉

전체 글 · 5
94. 더 브레드 블루
AUTHOR 2018 · 06 · 07

94. 더 브레드 블루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일 자체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아, 제 소개를 잊었군요. 저는 잔치 에디터 빙봉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정말이지 반갑습니다.…

Editor 빙봉
89. 오프 더 레코드
AUTHOR 2018 · 05 · 03

89. 오프 더 레코드

기울어진 글자들을 모두 눌러보세요! ※PC화면 또는 PC모드에서 읽어주세요!(화면 배율은 100%로...) 오프 더 레 코 드 창천교회에서 이대 쪽으로 걸어다가 문득 이 층의…

Editor 빙봉
86. 2018년 3월 26일, 신촌의 하늘
AUTHOR 2018 · 03 · 29

86. 2018년 3월 26일, 신촌의 하늘

머리 위를 떠받치는 청명한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하늘을 공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불꽃 연출가라는 직업도 있다잖아. 밤하늘 위에 멋진 그림을 그리는 일.…

Editor 빙봉
81. 위샐러듀
AUTHOR 2017 · 11 · 30

81. 위샐러듀

1호점에서 샐러드를 먹는 그날까지, 기다려~ “아, 여기서는 식사를 하실 수가 없어요! 2호점으로 가셔야 해요.” 분명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초록색 포털창에 ‘위샐러듀’를…

Editor 빙봉
77. 펠트 커피
AUTHOR 2017 · 11 · 02

77. 펠트 커피

‘과유불급(過猶不及)’ ‘펠트 커피’를 투명하게 보여주는 거대한 유리창 밖에서 든 생각이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그 사자성어가 담고있는 의미에…

Editor 빙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