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 양채련, 에디터 챌라또
양채련 (23) 안녕하세요. 우선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달다구리를 좋아하는 챌라또입니다. 다른 말로는 정치외교학과 4학년 양채련이라고도 하고요. 챌라또! 왠지 젤라또가 생각나는 말인데요.…
양채련 (23) 안녕하세요. 우선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달다구리를 좋아하는 챌라또입니다. 다른 말로는 정치외교학과 4학년 양채련이라고도 하고요. 챌라또! 왠지 젤라또가 생각나는 말인데요.…
심리 테스트를 상당히 좋아하는 에디터는 예전에 각종 심리 테스트를 찾아보던 중 신기한 하나의 테스트를 발견하였다. 사막을 다니면서 끝까지 데리고 다닐 동물은? 보기에는…
자신만의 색깔로 채워 나가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이 끝났다. 벌써 개강 3주차, 방학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일주일에 두 번…
김태연 (23)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플레이스 팀 에디터로 활동한 D입니다. D라는 이름은 심플하면서도 많은 의미가 담겨있을 것 같아요. 어떤…
김효진 (23)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23살 김효진입니다. 에디터명은 복치를 쓰고 있어요! 신기한 에디터 명이네요. 복어가 생각나기도 하고, (웃음)…
2014년을 시작으로 수많은 신초너들을 만나온 잔치가 222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집 인터뷰 컨셉을 고민하며 신촌에 있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던 사람들의 인터뷰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