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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CHI / AUTHOR / 신나우

신나우

전체 글 · 5
181. 밥, 카페, 술집 말고
AUTHOR 2022 · 07 · 06

181. 밥, 카페, 술집 말고

밥, 카페, 술집 말고 에디터 뽀 젊음의 신촌, 청춘의 신촌, 어쩌구 저쩌구, 아무튼 신촌. 번잡한 이 도시 앞에 그럴듯하게 붙은 수식어는 대개…

Editor 신나우
168. 신촌 여행 스케치북
AUTHOR 2021 · 12 · 01

168. 신촌 여행 스케치북

여행준비물: 설렘, 추억, 신촌의 색을 담을 팔레트 *여행 코스: 472번 버스 - 맨도롱 식당 - (여우사이카페) - 신촌브루스 - 대한민국 플스방 -…

Editor 신나우
157. 472번 버스
AUTHOR 2021 · 06 · 02

157. 472번 버스

유치원을 다닐 때부터였던가, 버스는 매일 아침 에디터의 등굣길을 책임져주었다. 엄마 손을 놓고 유치원 버스에 오르던 그날부터 버스와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할 수 있겠다.…

Editor 신나우
152. 서른 즈음에
AUTHOR 2021 · 04 · 28

152. 서른 즈음에

복학생 X는 오늘도 홀로 신촌 거리를 걷는다. 머리로 의식하지 않아도 발걸음이 알아서 제 갈 길을 간다. 약속 시간은 30분 정도가 남았지만, 비가…

Editor 신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