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외침] 더 이상. 못 해먹겠다. -디자인팀 백-
잔치의 뒤에서 항상 갈려나가는 디자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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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뒤에는 내일의 수정. 마감. 수정. 마감. 수정. 마ㄱㅏㅁ….
더 이상 못 해 먹겠다… 파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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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아트 담당): 긴 글을 간추려서 카드뉴스에 담아내는 것도 힘든데… 글에 이것저것 화려한 효과까지 들어가면 디자인 하기 힘들어요! 게다가 넘쳐나는 사진까지… 못하겠습니다
보리(피플 담당): 아니 카드뉴스는 다 사진빨인데…써먹을 사진이 없어서 못 해 먹겠다!!!! 이 사람들아 좋은 글 써놓고 사진이 이게 말이 되냐!!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도라(플레이스 담당): 할 일은 산더미고 마감하면 또 마감.. 쉴 틈도 없이 나오는 일들 이제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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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야~ 우리는 할 만큼 했다^^ 그럼 다들 수고^^
딱 일주일만 쉴게요!

p.s. 윤슬(신촌+ 담당): … (잔플은 쉼 없이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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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카드뉴스는 누가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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