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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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CHI / AUTHOR / 왕 잔치

왕 잔치

전체 글 · 176편
2026 ZANCHI ZINE FAIR – 신촌은 _____ 하다
AUTHOR 2026 · 10 · 08

2026 ZANCHI ZINE FAIR – 신촌은 _____ 하다

신촌은 ____하다. 빈칸에 들어갈 말을 하나만 고르라면 조금 곤란하다.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건물을 지나면서도 사람마다 발견하는 신촌은 조금씩 다르다. 많은 사람의…

Editor 왕 잔치
OB에게 묻다(1) – 사무엘, 소한
AUTHOR 2026 · 10 · 07

OB에게 묻다(1) – 사무엘, 소한

여기, 막대 모양의 자석이 있다. 자석을 구성하는 N극과 S극은 서로 반대되는 성질을 띠며, 자기장을 형성할 때에도 각기 다른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때 이…

Editor 왕 잔치
265. 신촌 한식 24시
AUTHOR 2026 · 10 · 06

265. 신촌 한식 24시

아침, 점심, 저녁, 밤. 우리의 하루를 구성하고 있는 이 시간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모르겠다고?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하늘에 떠 있는 해의…

Editor 왕 잔치
발바닥 크레파스
AUTHOR 2026 · 10 · 05

발바닥 크레파스

음주나 유흥이 아닌 웰빙이 MZ세대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어느새 러닝은 독특한 취미가 아닌 일상 속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모습이 되었다. 무더운…

Editor 왕 잔치
[신촌문예] 9월호, 낙엽
AUTHOR 2026 · 09 · 25

[신촌문예] 9월호, 낙엽

팍팍한 일상에 촉촉한 윤기를 내어주는, 신촌문예는 잔치가 제공하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2026 신촌문예 9월호 아야. 저는 그만 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에 한 대…

Editor 왕 잔치
513. 연희, 레이
AUTHOR 2026 · 09 · 24

513. 연희, 레이

연희동 延禧洞 Yeonhui-dong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행정동 및 법정동 Editor’s Comment 연희동1 나기철 시도 안 쓰고, 뒹굴다 밖에 나오니 길가에 쌓인 플라타너스 잎들…

Editor 왕 잔치
[신촌문예] 6월호, 비주류
AUTHOR 2026 · 06 · 26

[신촌문예] 6월호, 비주류

팍팍한 일상에 촉촉한 윤기를 내어주는, 신촌문예는 잔치가 제공하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이지만 이번엔 음악을 함께 감상해 볼까요? 2026 신촌문예 6월호 열렬히 애정하는 무언가를…

Editor 왕 잔치
ZANCHI 2026 S/S Yaral Fashion show
AUTHOR 2026 · 06 · 03

ZANCHI 2026 S/S Yaral Fashion show

"패션은 자신의 존재를 치열하게 증명해내기 위한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전쟁이다." - 어디선가 들음 ZANCHI 2026 S/S Yaral Fashion show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시즌동안…

Editor 왕 잔치
2026 메이저 서울: 신촌, 잿빛 네온 아래의 아르카나
AUTHOR 2026 · 06 · 02

2026 메이저 서울: 신촌, 잿빛 네온 아래의 아르카나

웅성웅성웅성… 경매장 입구 앞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오늘이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나오는 날이라지? -엄청나다던데… 입장 시작도 전에 기대에 찬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메이저…

Editor 왕 잔치
I~ 쉿 비밀인데!
AUTHOR 2026 · 06 · 01

I~ 쉿 비밀인데!

여섯 명의 잔꾼들에게 물었다. "당신이 사랑하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조건도, 기준도 없다. 어두컴컴한 술집도, 단골 밥집도, 집 앞 골목처럼 지극히 사적인 공간도 좋다.…

Editor 왕 잔치
[신촌문예] 5월호, 가족
AUTHOR 2026 · 05 · 29

[신촌문예] 5월호, 가족

팍팍한 일상에 촉촉한 윤기를 내어주는, 신촌문예는 잔치가 제공하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2026 신촌문예 5월호 5월은 가장 다양한 이름으로 서로를 불러보는 달입니다. 5일엔…

Editor 왕 잔치
499. 청춘의 (빈칸)을 채워주세요. I
AUTHOR 2026 · 04 · 29

499. 청춘의 (빈칸)을 채워주세요. I

화면의 커서가 깜빡인다. 깜빡 깜빡 깜빡 마우스 소리도 난다. 드르륵 드르륵 딸깍 그 깜ㅣ빡ㅣ임ㅣ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본다. 일종의 어필인가? 그래 너…

Editor 왕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