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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24 · 11 · 06

443. 젊은 시인이여, 사랑의 무모함을 쥐고 행진하라!

Editor 혜성

라, 왜 페이지가 하나 더 남았지? 

글을 마쳤다고 했음에도 남아있는 NEXT 버튼을 누르고 이 페이지까지 온 당신! 

 

을 가지셨군요!

그런 당신께 드리는 에디터의 깜짝선물입니다.

 

 

! 에디터를 위한 정현님의 시집 추천!

* 에디터는 다소 난해하지 않으며 다정한 시를 좋아한다.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 최백규

시집 『여름 외투』,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 김은지

시집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 황인찬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 신철규

 

이상,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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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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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우주를 떠도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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