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0. 안인서, 에디터 3호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영문학부 24학번에 재학 중인 안인서입니다. 잔치에서는 3호라는 에디터 명으로 플레이스 팀에서 글을 쓰고…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영문학부 24학번에 재학 중인 안인서입니다. 잔치에서는 3호라는 에디터 명으로 플레이스 팀에서 글을 쓰고…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 23학번에 재학 중인 권주연입니다. 잔치에서는 개란이라는 이름으로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개란이라고 이름…

안녕하세요! 인터뷰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 중이고, 잔치에서는 디자이너 흰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원이라고 합니다. 지난 학기에는…

삐이익–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입안이 바짝 말라가는 걸 느낄 시간은 없다. 공은 빠르게 네트를 넘어왔고, 묵직한 타격감이 두 팔을 감쌌다.…

안녕. 잘 지내고 있지? 어느덧 네가 한국을 떠난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네. 이제는 그곳 생활에 누구보다 잘 적응했다는 소식은 들었어. 그간…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하릴이라는 이름으로 잔치에서 디자인을 하고 있는 김현진입니다. 얼마 전에 ‘기특아가상’*을 받았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얼마 전 진행된 잔치의…

새끼손가락만큼 작아지기까지, 이 연필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종이 위에서 걷고 달렸을까. 누군가의 손아귀에서 스케이트를 타듯 종이 위를 긁적이던 숱한 밤, 그리고 낮이…

들어가며 애정 愛情, 사랑하는 마음. 무언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그런 마음들은 언제까지 우리의 기원이 되어줄 수 있을까. 사랑과…

그 사진첩을 발견한 건 세상이 무르익는 가을의 중간, 유례없이 비가 퍼붓던 날이었다. 잔재하던 약간의 더위마저 빗물에 씻겨 내려가고, 성큼 다가온 추위에 두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