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이들의 시간과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있는 공간, 신촌.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 청춘을 보내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누군가와 사랑하고, 이별하고, 때로는 지나간 인연에 아파하며 함께했던 시간들을 오래도록 추억하기도 합니다.
청춘의 한 페이지를 함께했던 누군가를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담은 노래, <신촌을 못가>.
아프지만 눈부신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무대인 신촌을 음표와 선율, 목소리로 담아내는 한 아티스트가 여기 있습니다. 온 마음 다해 사랑했던 시간들을 노래하는 포스트맨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악보를 만나러 가볼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