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최윤선, 전이현

최윤선 (19, 여), 전이현 (19, 남)
신촌엔 무슨 일이에요??
전: 그냥 바람 쐬러 나왔어요. 학교가 근처라서요. 주로 여기로 데이트를 와요. 가깝고 할 게 많잖아요.
둘이 얼마나 됐어요?
전: 저희요? 119일(당시 9월 30일)이요. (잔치: 아 꽤 오래됐다!) 이제 막 시작할 때죠. 한창 좋을 때에요. (하하)
데이트 온거에요?
전: 그런 셈이죠. 저 분이 피아노를 너무 잘 치셔서 여기서 피아노 치는 거 구경하고 있었어요.

신촌에 데이트 오면 보통 뭐해요? ㅎㅎ
최: 고쌈 냉면도 먹고..
전: 여자친구가 고쌈냉면을 좋아해서요. 그냥 걸어다녀요. 노래방도 좋은데 많아서 노래방도 갔다가….아니면 영화도 보고! 거의 그냥 많이 걸어다녀요.
제일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면?
전: 늘 가는 곳이 있는데.
최: 여기가 딱 좋은 거 같아요!
전: 저 뒤쪽(유플렉스 뒤)도 좋구요, 저희가 보통 저녁 때 오는데 요새 신촌에 버스킹 같은게 많잖아요. 저희 둘 다 춤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서 사람들 춤추는 거 구경해요.
COMMENTS
[…] #45: 바로가기 Sinchoner #55: 바로가기 Sinchoner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