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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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2015 · 10 · 27

52. 이예린

Editor 슴미

 

이예린 (24)

 

오늘 졸업사진 찍으신 것은 어떠셨나요?

음.. 오늘 촬영은 재밌었어요. 한 번도 여러 가지 포즈로 사진촬영할 일이 없었는데 다양한 포즈를 시도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졸업사진 찍는데 메이크업이나 앨범비만 해도 100000원이상 들어가니까 옷이나 구두까지는 많은 돈을 들이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원래 있던 원피스 중에서 가장 깔끔한 검정원피스와 그에 잘 매치되는 흰 자켓을 준비했어요. 나름 실내와 야외 전신컷에 차별화를 하고 싶어서 실내에서 사진 찍을 때는 가지고 있던 다른 베이지 원피스를 입고 촬영했죠. (웃음)

 

 

대학 생활하면서 신촌은 어떤곳이었나요??
신촌은 이대의 연장선같았어요. 학교에서 7~8분만 걸으면 되니까 거리상으로도 가까웠고, 또 친구들을 만날 때면 대부분 신촌에서 만났었기 때문에 일종의 마음의 고향같은 곳이었어요! 영화관, 백화점, 음식점, 술집 등등 없는게 없어서 자주 나가고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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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미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만 다 하는 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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