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알베르토
신촌에서 멍때리는
이 외국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알베르토와 그의 아내
Q. 안녕하세요~ 시간 되시면 인터뷰 가능하세요?
A) Sure. We are just waiting.
네. 저희 그냥 기다리는 중이라서요.
Q. 누구 기다리고 계신건가요?
A) We are waiting for our kids. They are inside the Playbus.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플레이버스 안에 있거든요.
Q. 한국에 살고 계신건가요?
A) Yes, I live in Yongsan. I work in Samsung, so I will be staying in Korea for three more years. By the way, I am originally from Spain. (haha)
네. 용산에 살고 있어요. 삼성에서 일하고 있어서 한국에는 3년 정도 더 있을 거 같아요. 참고로 저희는 스페인에서 왔어요. (웃음)
Q. 아~ 그러시구나. 신촌에는 자주 오세요?
A) We come here often with our kids. It is easy to walk around as there are not many cars. Our children like to go play inside the Playbus.
아이들이랑 자주 와요. 차가 많이 없어서 돌아다니기 편하거든요. 특히, 아이들이 플레이버스에서 노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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