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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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2017 · 05 · 31

잔치 @ 거리아티스트축제

Editor 고온

“이래서 음악이 좋아. 따분한 일상의 순간까지 의미를 갖게 하니까.”

‘비긴 어게인’에서 댄(마크 러팔로)은 자신의 직업을 택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평범한 일상이 디즈니 영화처럼 마법에 걸리는 순간, 그 곳에는 항상 음악이 있다.

일상의 공간인 신촌에 색을 입히는 거리의 예술가들. 그들의 축제에 잔치가 다녀왔다.

/ 취재 에디터: 오뎅, 베리, 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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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 대놓고 의욕적인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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