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신촌 2막
1. 오후 6시, 18시에 대한 고찰 18시. 대부분 직장인도 퇴근을 하고(사실 직장인이 아니라서 잘 모른다), 대학생들의 수업도 거의 끝나 저녁을 먹거나 교외…
1. 오후 6시, 18시에 대한 고찰 18시. 대부분 직장인도 퇴근을 하고(사실 직장인이 아니라서 잘 모른다), 대학생들의 수업도 거의 끝나 저녁을 먹거나 교외…
이전 글을 보면 알 수 있듯 에디터는 카페에 다소 집착(?)하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장소, 혹은 그런 느낌을 주는…
학창 시절 한 번쯤 접해 보았을 마블링 기법의 물감들처럼, 어지럽게 뒤섞여버린 색채의 일상은 화려하지만 때때로 어지럽다. 불현듯 너무 많은 것들로 가득 차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에디터명 냠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지라고 합니다. 에디터냥? 에디터 냠! ‘냠’이라는 단어 어감이 참 귀여운 것 같아요.…
준일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의 아트 팀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잔치꾼 배준일이라고 합니다! 에디터 명의 뜻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첫 타르트 조금 이르게 찾아온, 코끝이 빨개지도록 찬 바람이 불던 그날 나는 무턱대고 문을 나섰더랬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무기력한 날이었다. 시험 하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