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7. 김민지, 에디터 파인
김민지, 에디터 파인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에 재학중인 김민지라고 합니다. 에디터명은 파인입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바로 며칠 전까지 미국이랑…

김민지, 에디터 파인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에 재학중인 김민지라고 합니다. 에디터명은 파인입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바로 며칠 전까지 미국이랑…

김소영, 에디터 앵두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1학번 김소영입니다. 잔치 아트팀에서 에디터 앵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 근황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유럽여행을…

프롤로그 대학생들이 알바를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돈’이 아닐까. 성인이 된 후 학교생활을 하면서 ‘숨쉬듯 돈이 나간다’, ‘돈이 있었는데요,…

2022.05.31 버스를 타기 위해 신촌역으로 향하던 중 버거킹 연세로점 옆을 지나쳤다. 버거킹 왼쪽에는 지하로 향하는 작은 문이 존재한다. 그곳에는 ‘뉴캐슬’이라는 술집이 있다.…

피플팀에게 하루의 날씨는 세 가지로 나뉜다. 친구와 잔잔하게 연락하기 좋은 날, 친구와 만나서 놀기 좋은날, 그리고 친구 생각하기 좋은 날. 이렇게 매순간…

‘친구는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모두들 살면서 이 말을 한 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만큼 친구는 나를 빚어준 사람 중 한 명이기에 이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