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 이승희, 박진우
이승희 (26) 음악은 결국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평화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울한 얘기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음악을 듣는 것은 우울해지기 위해서 듣는…

이승희 (26) 음악은 결국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평화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울한 얘기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음악을 듣는 것은 우울해지기 위해서 듣는…

양지안 (21) 더운 여름날에는 박명수, 제시카의 '냉면'이나 퓨처라이거의 'Let's Dance' 같은 무한도전 가요제 노래들이 생각나요. 원래 노래를 들을 때 그 노래를 처음…
1. G.Soul 사실 나는 박진영이 키운 가수들의 노래에서 나는 그 특유의 박진영 냄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과거 박재범 빠순이로의 경험 때문에)…

김준서 (23)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들은 앨범이 무엇인가요? 우리나라 앨범 같은 경우에는 던말릭의 믹스테잎 'Hashtag '요. 최근에 다시 듣고 있는데 좋더라구요. 외국…

황태영 (26) 클래식을 듣는 것을 좋아해요. 관련된 악기를 딱히 배워본 적은 없는데, 6살에 처음으로 내 방이 생기고 나서 혼자 잘 때 무서워서…

박건 (22) 프라이머리랑 오혁이랑 낸 앨범에서 개코가 피쳐링한 노래가 있어요. ‘eTunnel’이라는 노래인데, 공사중인 학교를 보니까 그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Why me? Why…

구상 (23, 중국) 7년 전부터 빅뱅을 좋아했어요. 한국에 오기 전에 중국에서부터요. 그 때 당시에 중국에서 한국 예능이 인기가 되게 많았어요. 예능 프로그램을…

이강환(25) 음악을 찾아듣는 편은 아니라 사실 얘기할 게 많을 진 모르겠지만... 피타입 이번 앨범은 좋은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 듣던 한국힙합의 감성이…

이유진 (21) 5월에 가는 서재페 (Seoul Jazz Festival)가 기대되네요. 재즈라는 장르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작년에 제이미 컬럼 보러 갔던 서재페에서 귀동냥으로…

양성필 (23) Chief Keef 같은 머리를 원했는데, 이렇게 됐네요. 그래서 오늘의 추천곡은 Chief Keef - I don't Like로 할게요!

이승민 (22) 저번 RYU(연세대 흑인음악 동아리) 정기공연 때 꿈에 대한 주제로 가사를 썼는데, 그 가사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그 가사를 썼던 당시에…

양선모 (21) “국악만의 매력이라면,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거? 특히 풍물에서 굿을 할 때는, 거의 10명에서 20명 정도가 함께 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