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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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2025 · 04 · 28

이대박물관 448

Editor 비주

다시 이곳은 오후 4시의 박물관, 작은 규모 그리고 각진 외관의 이곳은 성당이나 교회의 종교적인 인상을 준다. 미술과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곳은 정말 성전이 아닐까, 희미한 생각 끝에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주 오래전의 켜켜이 쌓인 먼지 냄새 그리고 엘리베이터, 시계, 이름 모를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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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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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

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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