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 읽는 것의 힘, 그리고 보물지도 (with 책방 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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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세상 그 너머를 보는 것.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모든 시공간을 직접 경험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기에, 우리는 내가 직접 보지 못한 세상을 책, 그리고 읽는 행위를 통해 경험한다.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보고, 내가 살아보지 못한 먼 과거를 여행하고 온다.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 그의 주장에 대한 나의 생각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체험하고 오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 책방 연희, 읽는 것의 힘을 믿으며 독자들이 더 다양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읽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한 작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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