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2018 · 10 · 01안녕 낯선 신촌,Editor 왕 잔치※ 첨부된 사진은 필름 카메라(Minolta capios, Pentax MX)로 촬영한 것이며, 인물 촬영은 사전 동의하에 진행됐습니다. AUTHOR PROFILE 왕 잔치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POSTS 167 작성 글 더 보기COMMENTS 댓글 4 임우경 2018.10.01 13:21 지금은 여기저기 핫플레이스가 차고 넘치지만 불과 5-6년 전만해도 신촌은 젊음의 상징이자 트렌드의 메카였는데,, 익숙함에 속에 소중함을 잃지 말라는 말이 사뭇 마음 속에 반성과 그리움으로 남네요! 아주 오래전이지만 그때 그 모습을 상상하며 오랜만에 신촌에 방문해봐야겠어요!!! 손소희 2018.10.01 22:50 신촌은 저한테도 항상 낯설고 익숙한 공간이에요.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고. 괜히 신촌이 그리워지네요!! 좋은 글과 사진이에요❤️ 깜띡한뚜오니 2018.10.02 15:30 므ㅑ므ㅑ,, 저도 신촌이 낯설고 그리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____<ㅎㅎ 쓰느라 수고했어요~~!! 토욜날 봅시쟈 호호! ♡ 2023.10.28 23:51 잘 읽었어요 ^-^7 참 잘했어요!댓글 남기기 취소Website이름 *비밀번호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기억합니다. Δ RELATEDYOU MIGHT ALSO LIKE이 글과 비슷한 결로 이어지는 잔치의 다른 기록들 ART 2018.06.06헌책방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들Editor 노을 ART 2019.11.18보이지 않는 모습들Editor 어도비 ART 2024.10.16혼술의 미학Editor 찬란 ← 이전 글 청년문화의 개척지: 신촌 다음 글 불안 →
임우경 2018.10.01 13:21 지금은 여기저기 핫플레이스가 차고 넘치지만 불과 5-6년 전만해도 신촌은 젊음의 상징이자 트렌드의 메카였는데,, 익숙함에 속에 소중함을 잃지 말라는 말이 사뭇 마음 속에 반성과 그리움으로 남네요! 아주 오래전이지만 그때 그 모습을 상상하며 오랜만에 신촌에 방문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여기저기 핫플레이스가 차고 넘치지만 불과 5-6년 전만해도 신촌은 젊음의 상징이자 트렌드의 메카였는데,, 익숙함에 속에 소중함을 잃지 말라는 말이 사뭇 마음 속에 반성과 그리움으로 남네요! 아주 오래전이지만 그때 그 모습을 상상하며 오랜만에 신촌에 방문해봐야겠어요!!!
신촌은 저한테도 항상 낯설고 익숙한 공간이에요.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고. 괜히 신촌이 그리워지네요!! 좋은 글과 사진이에요❤️
므ㅑ므ㅑ,, 저도 신촌이 낯설고 그리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____<ㅎㅎ 쓰느라 수고했어요~~!! 토욜날 봅시쟈 호호!
잘 읽었어요 ^-^7
참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