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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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2018 · 10 · 01

안녕 낯선 신촌,

Editor 왕 잔치

※ 첨부된 사진은 필름 카메라(Minolta capios, Pentax MX)로 촬영한 것이며, 물 촬영은 사전 동의하에 진행됐습니다.

왕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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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잔치

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COMMENTS

댓글 4

  1. 임우경
    임우경 2018.10.01 13:21

    지금은 여기저기 핫플레이스가 차고 넘치지만 불과 5-6년 전만해도 신촌은 젊음의 상징이자 트렌드의 메카였는데,, 익숙함에 속에 소중함을 잃지 말라는 말이 사뭇 마음 속에 반성과 그리움으로 남네요! 아주 오래전이지만 그때 그 모습을 상상하며 오랜만에 신촌에 방문해봐야겠어요!!!

  2. 손소희
    손소희 2018.10.01 22:50

    신촌은 저한테도 항상 낯설고 익숙한 공간이에요.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고. 괜히 신촌이 그리워지네요!! 좋은 글과 사진이에요❤️

  3. 깜띡한뚜오니
    깜띡한뚜오니 2018.10.02 15:30

    므ㅑ므ㅑ,, 저도 신촌이 낯설고 그리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____<ㅎㅎ 쓰느라 수고했어요~~!! 토욜날 봅시쟈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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