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 안성목
안성목 (23) 안녕하세요, 잔치 독자 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에디터 콜리 안성목입니다. 에디터 명이 너무 귀여운데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사실 큰…
안성목 (23) 안녕하세요, 잔치 독자 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에디터 콜리 안성목입니다. 에디터 명이 너무 귀여운데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사실 큰…
김혜수 (22) : 혼자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잔치 독자 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의 피플팀에 속해있는 메람, 김혜수입니다! 메람이라는…
새로움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설렘과 같은 무게의 불편함을 동반한다. 매 주 업로드 되는 잔치의 글들은 매번 새로운 생각과 시선을 나에게 안겨줬고 나는 그것을…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나는 책 자체를 좋아한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책에 둘러쌓여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삶을 동경해왔다. 오늘은…
최유정 (21) 안녕하세요, 유정씨!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잔치에서 아트팀 에디터 어도비로 활동하고 있는 최유정입니다. 에디터 명이 독특해요. 어도비라는 이름에 담긴 특별한…
서정운 (21) 안녕하세요, 정운씨! 우선 자기소개부터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잔치에서 피플팀 에디터, 손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정운입니다! 손님이라는 에디터 명에 담긴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잔치 독자 여러분은 음악을 자주 들으시나요?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하기만 하면 들을 수 있는게 음악이라고요? 스트리밍 사이트에 가입만 하면 들을 수 있는게 음악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