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당일치기 가이드북
3/3
그리하여 각각 다른 감각과 일정을 가진 여섯 개의 가이드북이 모였다.
(파일 유실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고로 인해, 사진에서는 가이드북 하나의 자리를 브이가 대신했다.)
여행 없는 여행 일정 세우기라는 시간을 가지며, 디자인팀 잔꾼들은 신촌이라는 익숙한 행선지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는 동시에 서로의 취향과 기호 또한 더 내밀히 알게 되었다.
이 정도면 여행에서 얻는 이점의 반은 챙길 수 있었던 것 아닐까. 아님 말고.
여행이란, 알고자 하는 자세로 장소와 사람을 눈에 새기며 알아가는 여정.
이걸 읽는 당신이 신촌을 잘 알든, 알지 못하든 한 번쯤은 신촌을 여행해 보기를 바란다.

<디자인팀의 신촌 당일치기 가이드북 보러가기>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kRD7ozJmgSVXlJ2rBbyXodq893deYj25?usp=drive_link
‹
3/3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