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2020 · 09 · 28Summertime in SinchonEditor 이후 신촌을 음악으로 만들어 본다면?우울한 여름 끝자락의 거리.저에게 지금의 신촌은 이렇답니다.여러분은 어떠신가요? by 에디터 이후 에디터의 이전 글, <그의 플레이리스트>그의 플레이리스트 AUTHOR PROFILE 이후잔치의 시선으로 신촌의 장면과 사람, 장소를 기록합니다. POSTS 3 작성 글 더 보기COMMENTS 댓글 2 앨범 아트: 신촌 3부작 – WELCOME TO ZANCHI [웹진 잔치] 2020.10.26 18:01 […] 전 신촌의 여름이 음악으로 재탄생하여 잔치 웹진에 등장한 글이 있었다. 그 음악을 들은 후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 ‘신촌이 앨범 아트로 […] 백 투 더 퓨처 – WELCOME TO ZANCHI [웹진 잔치] 2020.11.09 22:03 […] 그것도 아니면 코로나가 휩쓴 쓸쓸한 거리에 어울리는 우울한 재즈일까요. […]댓글 남기기 취소Website이름 *비밀번호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기억합니다. Δ RELATEDYOU MIGHT ALSO LIKE이 글과 비슷한 결로 이어지는 잔치의 다른 기록들 ART 2021.03.29모순, 공간, 사람Editor 나무 ART 2019.11.04신초너린이들~^0^Editor 그루 ART 2024.11.28음이 얽힌 신촌: 신촌에서 악보를 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영상 가이드북)Editor 영원 ← 이전 글 이상한 나라의 로맨스 다음 글 RGB 신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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