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9. 안수경, 디자이너 지평
지평 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에서 지난 한 학기 동안 디자이너로 활동한 지평입니다.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학부에 재학중이에요. 그간 어떻게 지냈나요?…

지평 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에서 지난 한 학기 동안 디자이너로 활동한 지평입니다.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학부에 재학중이에요. 그간 어떻게 지냈나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잔치에서 피플 팀 에디터를 맡고 있는 에디터 쓱빡, 김민석입니다. 올해로 23살이 됐고요.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재학 중입니다. 최근 어떻게…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도전이 즐거운 자유로운 영혼,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는 25살 김세훈입니다. 멕시코에서 7개월간 생활하며 이국적인 풍경,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신촌러라면 한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그 계정’, 혼밥로그. 인스타그램에서 신촌을 소개해온 지 어느덧 7년째라고 한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처럼 신촌을 종횡무진하며,…

신촌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노래가 될까요?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 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거니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봄이면 유독 맥을 못 춘다. 정확히 말하자면, 3월의 초봄에 특히 그렇다. 더 이상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는 않지만, 새순은 아직 돋아나기 전의 애매한…

신촌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주제, 바로 ‘음악’이다. 길을 걸으면 언제나처럼 보이는 길거리 버스킹, 악기를 메고 거니는 사람들. 사랑, 고민, 불안, 열정…

잔치 회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회의 시작 때만 해도 어스름하던 하늘은 어느새 어두워져 있었다. 글감 아이디어 회의에서 ‘뉴진스할배’의 인터뷰를 꼭 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