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 양예빈, 에디터 브리
브리 님,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잔치 아트팀으로 활동중인 에디터 브리입니다. 지금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에 재학 중이에요. ‘브리’는 예빈…
브리 님,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잔치 아트팀으로 활동중인 에디터 브리입니다. 지금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에 재학 중이에요. ‘브리’는 예빈…
잔치 막내 연두 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대 문헌정보학과에 재학 중인 이재인이라고 하고요. 잔치에서는 에디터 연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날은 눈이 내렸다. 나는 외투도 제대로 걸치지 못한 채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었다. 나는 단순하고 쉽게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그런 나의 노력을 비웃듯 떠올리기조차…
학부생활을 십 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진짜 대단하고 위엄 있어. 그러다보니 그와 얘기할 땐 종종 몇 년 전 사건들이 많이…
아이가 되고 싶다. 요즘 숨을 쉬듯 드는 생각이다. 어린 시절의 나는 두 손에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하고 싶은 것도 꿈도…
https://zan-chi.tumblr.com/post/611378331390263296 😍잔치 신입 잔치꾼 모집!!😍 신촌의 감성적인 예술을 담는 아트팀, 신초너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피플팀, 신촌의 구석구석을 알아가는 플레이스팀까지!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연령/전공/학교/국적…
“정윤, 여기야! 완전 오랜만이다.” “그러게, 얼른 들어가자!” 그녀와의 만남을 가진 12월의 어느 날. 마치 하늘도 그녀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형형색색 물들어갈 준비를 하는듯,…
박태진 (72) 오늘 경로잔치 어떠셨어요? 오늘 컨셉이 인쟈(이제) 그러니까 노인네들하고, 내가 칠십 두 살이에요. 그라니까 나랑 비슷하잖아~ 그래서 굉장히 좋아하죠. 다들 그렇게…